킨제이헵스2 나와서 써봤습니다.
솔직히 킨제이헵스2 이전에 최초 모델을 구입했었습니다.
근데, 별로 맘에들지 않더군요. 실리콘도 그렇구 제품이 견고하지 못해서요.
그대로 반품 시켰다가 이제 킨제이헵스2가 나와서 다시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예전 그대로라면 그냥 지나치려고 했는데 케이스부터 바뀌어서 확 질러버렸습니다.
일단 과거의 회상으로 견고함을 먼저보게 되더군요.
확실히 예전보다 튼튼해 진것 같아보였고 몸소 경험해보니 쾌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오럴느낌을 전해준다는 어떤 기대감이 더 자극하더라구요.
평소 제가 희망하는 판타지라 그런지 더욱 그랬습니다.
전체적으로 킨제이헵스2 발전이 많이 되었구나 싶구요.
지금은 투자할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혹시 저와같은 판타지를 가지고 있는 형님들 있으시면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종류가 많습니다.
http://vivian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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