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팬도럼 Pandorum


팬도럼 Pandorum


 


 

조만간 팬도럼(Pandorum)2편이 개봉한다고 합니다.
팬도럼(Pandorum)을 관람한게 엊그제 같은데...세월 참 빨라요.
영화 팬도럼은 거대 우주선내 폐쇄된 공간의 공포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SF 장르에도 속하는 흥미 진진한 팬도럼(Pandorum) 소개 합니다.

일단 팬도럼(Pandorum)의 내용을 들여다 봐야겠죠^^
새로운 행성을 찾아 마지막 인류를 태우고 떠난 우주선 엘리시움호.
깊은 수면에서 먼저 깨어난 페이튼 함장과 바우어 상병은
우주선에 타고 있었던 탑승객 6만 명이 모두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다.
거대한 미로 같은 우주선에서 정체 불명의 생명체 ‘놈’들의 공격에 쫓기게 된 그들.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우주선 외에 더 이상 탈출구도 없다.
순식간에 덮쳐오는 ‘놈’들의 인간 사냥에 맞서 사투를 벌이던 그들은
인류 최후의 충격적인 비밀에 직면하게 되는데…
 
팬도럼(Pandorum)의 결말엔 반전이 있습니다.
알 수 없는 미래이기 때문에 가능한 반전입니다.
혹자는 싸구려 저예산 영화라고 하지만, 긴장감 넘치고 재미있었던 팬도럼(Pandorum).
사실 저 역시도 관람전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도 기대하지 말고 보세요. ㅋㅋㅋ

팬도럼(Pandorum)2에 대한 소식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빨리 국내 개봉 했으면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팬도럼(Pandorum)2의 내용은 1편의 맥락을 이어
낯선 별에서의 이야기이지 않을가 싶어요.

그저 기대하지 않고 보시길 바라는 영화 팬도럼(Pandorum) 이였습니다.





2012년 10월 20일 토요일

귀신소리찾기 다시봐도 무섭다!

귀신소리찾기 다시봐도 무섭다!





텔레비젼에서 우연히 귀신소리찾기를 봤습니다.
전설의 고향처럼 조금은 시시할 수도 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귀신소리찾기를 시청했습니다.
이런.....착각이였습니다. 보는 내내 긴장감을 멈출 수 없더군요.

다큐멘터리 형식의 귀신소리찾기는 리얼리티가 잘 살아있습니다.
배우도 역시 잘 알려지지 않은 분들의 출연으로 더 리얼리티가 고조 되었구요.
그야 말로 소리에 민감한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짧은 상영시간에 극도의 긴장감을 맛볼 수 있는 귀신소리찾기!

굴고 짧은 극대화된 공포를 원하시면 한번 보세요.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데미지 재개봉(2012)

데미지 재개봉(2012)





1994년에 이미 개봉했던 데미지 입니다.
작품이 만들어진 시기는 1992년으로 알고 있는데요.
데미지의 국내 개봉이 늦어진건 아마도 내용이 자극적이라서 인듯 합니다.

과거에 제가 봤던 데미지의 내용은 19금입니다.
시아버지와의 사랑을 담았기 때문에 우리내 정서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말도 안되는, 있어서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다시 재개봉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당시 파격적(?)인 내용으로 인해 이슈를 끌었던 작품이였기에 재개봉을 하나봅니다.

일생을 뒤흔든 치명적 유혹, 이 사랑에 미치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한 남자 ‘스티븐 플레밍’(제러미 아이언스)은 어느 날 파티에서
아들 ‘마틴’(루퍼트 그레이브스)의 연인인 ‘안나 바튼’(줄리엣 비노쉬)을 만나게 된다.
스치는 찰나의 만남에서 서로를 향한 묘한 감정을 느낀 두 사람은 후에 재회하게 되고
되돌릴 수 없는 열정적 사랑에 빠지게 된다.
스티븐은 안나를 만나면 만날수록 마틴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만,
안나는 스티븐 그리고 마틴과의 관계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각각 지속시켜 나간다.
그러던 중 마틴과 안나가 결혼 발표를 하게 되면서
스티븐과 안나의 금기된 사랑은 결국 파국을 향해 치닫게 되는데…
이것이 데미지의 내용입니다.

주연은 제레미아이언스 입니다.
얼굴은 익숙한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시죠?
다이하드3편의 악역이였던 배우입니다.

데미지가 재개봉 되면서 과거처럼 사회적 이슈가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여름 다지나고 공포영화 추천

여름 다지나고 공포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공포영화 추천 하려구 합니다.
여름 다지나고 무슨 공포영화냐? 하시겠지만,
전 오늘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스마트폰으로 보곤 합니다.


수 없이 많은 공포영화를 봤음에도 기억에 남는 작품은 많지 않습니다.
아주 공포스러웠거나, 스토리나 상상력이 좋았던 작품은 얼마되지 않지요.
그래서 제가 본 공포영화 중 추천해 볼 만한 작품만 소개해 보려 합니다.
소개 순서가 더 재밌는 작품을 표시하는건 아닙니다.
그저 생각나는데로^^

 

첫번째, 공포영화 추천. "디 아더스"
이 작품은 2002년에 만들어 졌습니다.
유명한 여배우 니콜키드먼 주연이구요.
디 아더스가 좋은 건 반전입니다. 또 반전하면 생각나는 영화 몇편있지요.
식스센스! 하지만 개인적으로 식스센스를 공포영화라 생각치 않기 때문에 열외^^
반전이 기가막힌 영화 디 아더스!
공포만 선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새벽의 저주" 입니다.
짐승보다 짐승같은 죽은 시체들의 습격!
새벽의 저주는 신선함이 있었습니다.
기존 좀비들의 속터질 듯한 여유도 없었을 뿐 아니라,
그저 살육현장을 방불케하는 장면보다는 좀 더 스펙터클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재밌게 본 영화 입니다.


세번째 공포영화는 "기담" 입니다.
드디어 한국영화가 나왔네요.
기담은 그냥 무서웠습니다.
특히, 엄마가.....ㅠㅠ
옵니버스 형식으로 한병원에 근무하는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어 놓았습니다.


이상, 공포영화 추천이였구요.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또 추가로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광해를 보았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광해를 보았습니다.




남들 다 봤다는 광해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첨엔 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재미가 있더군요.
광해로 인해 배우 이병헌님을 다시보게 되었구요.

연기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적은 없었던 배우 이병헌.
하지만 잘한다고도 생각해본적 없었기에 놀랐습니다.
1인 2역의 인물을 너무낟 잘 소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쁜 여친을 함께여서 그랬나봅니다....ㅋㅋ

광해에 대한 줄거리나 내용에 관한 소소한 글을 쓰려는게 아니라
광해에서 나온 대사에 관해 생각하고 싶어서 입니다.
곧 대선이 다가옵니다.
대한민국 성인이시라면 누구나 투표를 해야하구요.
하지만 정치에 대해 잘 모른는 이사람도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보게 됩니다. 과연 어떤분이 대표주자가 되면 좋을지....
이런 와중에 광해에서 나온 대사가 머릿속을 가르더군요.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는 왕!!!
진정 그것이 그대가 꿈꾸는 왕이라면, 그꿈 내가 이루어 드리리다!!!

- 왕이 되고 싶습니다~~!!!-


그냥,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는 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성룡의 폴리스스토리

성룡의 폴리스스토리



어릴적 중국 영화에 심취해서 많은 량의 영화를 보았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억에 남는 작품이 성룡의 폴리스스토리 입니다.
대단했지요. 액션이^^
당신 굉장한 인기를 누리며 시리즈로 4편까지 나왔던 바로 그 작품!


무엇보다도 좋았던거 권선징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물론 스토리 전개가 항상 이렇다면 좋은 작품을 또는 흥행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요즘에 가장 필요한게 아닌가 싶어요.


치안문제도 그렇고 뭍지마 살인도 그렇고...
세상이 너무나 삭막하고 무서워 졌습니다.
가끔은 TV 매체도 문제라 생각되는건 가슴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뉴스들을 많이
전해 줬으면 하는 부분이도 있구요.
배가 산으로 갔습니다.


성룡의 폴리스스토리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모든 「惡」은 나에게 맡겨라!

홍콩 경찰청의 특수기동대 소속 진가구 순경(성룡 분)은 낙천적인 성격과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특수 기동대 훈련을 마치고 본서로
돌아온 진가구는 동료들과 함께 악명 높은 마약밀매 조직인 구탐파 일당을
일망 타진하는 작전에 투입되어 범죄자들과 일대 격전을 벌인 끝에
두목인 구탐을 혼자서 체포하여 일약 경찰의 영웅이 된다.
  서장은 부족한 증거를 보완하기 위해 구탐의 여비서인 셀리나를 무혐의 처리해
주는 대신 법정에서 구탐의 혐의를 입증해 줄 수 있는 증언을 해 줄 것을
요청하고 구탐의 부하들이 셀리나를 해치지 못하도록 재판이 열릴 때까지
보호하는 임무 진가구에게 맡긴다.
그러나 증언을 탐탁찮게 여기는 셀리나는 진가구의 녹음기에
장난을 쳐 놓은 뒤 달아나 버리고 셀리나 없이 재판정에
나간 진가구는 증언대에서 대망신만 당한다.
그 일로 구탐은 풀려나고 진가구는 징계를 받는다.
그러나 진가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셀리나의 행방을 찾지만 구탐의
부하들의 함정에 빠져 셀리나를 구해내는 데엔 성공하나 대신 구탐의 끄나풀
노릇을 한 모순경을 죽인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다.
그러나 진가구는 포기하지 않고 구탐의 주위를 맴돌다가 자료를 빼내려던
셀리나를 잡으러 온 구탐 일당과 대격투를 벌여 마침내 구탐과 그 일당을
체포하고 셀리나의 도움으로 누명도 벗고 구탐의 범죄를 입증할 증거까지 함께 확보한다.

뭐...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지금보면 굉장히 진보한 스토리일수는 있지만,
다시봐도 재미는 여전합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WwaaDz47tK-LdCfsE1vfvnoqVElViqyQHarBOFw9i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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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영화가 재밌지?

요즘 어떤 영화가 재밌지?



광해는 이미 봤구, 회사원을 보려고 했는데
절대 후회한다고 보지말라더군요.

영화 추천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