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도럼 Pandorum
조만간 팬도럼(Pandorum)2편이 개봉한다고 합니다.
팬도럼(Pandorum)을 관람한게 엊그제 같은데...세월 참 빨라요.
영화 팬도럼은 거대 우주선내 폐쇄된 공간의 공포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SF 장르에도 속하는 흥미 진진한 팬도럼(Pandorum) 소개 합니다.
일단 팬도럼(Pandorum)의 내용을 들여다 봐야겠죠^^
새로운 행성을 찾아 마지막 인류를 태우고 떠난 우주선 엘리시움호.
깊은 수면에서 먼저 깨어난 페이튼 함장과 바우어 상병은
우주선에 타고 있었던 탑승객 6만 명이 모두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다.
거대한 미로 같은 우주선에서 정체 불명의 생명체 ‘놈’들의 공격에 쫓기게 된 그들.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우주선 외에 더 이상 탈출구도 없다.
순식간에 덮쳐오는 ‘놈’들의 인간 사냥에 맞서 사투를 벌이던 그들은
인류 최후의 충격적인 비밀에 직면하게 되는데…
팬도럼(Pandorum)의 결말엔 반전이 있습니다.
알 수 없는 미래이기 때문에 가능한 반전입니다.
혹자는 싸구려 저예산 영화라고 하지만, 긴장감 넘치고 재미있었던 팬도럼(Pandorum).
사실 저 역시도 관람전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도 기대하지 말고 보세요. ㅋㅋㅋ
팬도럼(Pandorum)2에 대한 소식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빨리 국내 개봉 했으면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팬도럼(Pandorum)2의 내용은 1편의 맥락을 이어
낯선 별에서의 이야기이지 않을가 싶어요.
그저 기대하지 않고 보시길 바라는 영화 팬도럼(Pandorum) 이였습니다.







